[영상] 한국당 안보위원장 “우리 지켜준 미국·일본이 떨어져 나가는 위기”
[영상] 한국당 안보위원장 “우리 지켜준 미국·일본이 떨어져 나가는 위기”
잠원동 건물 붕괴 현장 인증사진 논란 인물 국가안보위원장에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12일 전옥현 국가안보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전 위원장은 지난 7월 예비 신부 목숨을 앗아간 서초구 잠원동 건물 붕괴 현장 인증사진 논란으로 언론에 알려졌다. 전 위원장은 임명장 수여식 직후 모두 발언에서 “한국은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줬던 미국과 일본이 우리 곁에서 떨어져 나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라고 진단했다. 황교안 대표가 강조한 국가안보위원회 당부 사항과 전 위원장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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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바로서야 2019-08-13 23:26:37
친일파의 피는 DNA는 때려 죽여도 안 바뀐다.
이들에겐 일본이 우리를 지켜준 국가로 인식되어 있다.
이런 것들이 이 나라의 권력을 장악하려 들고 있다.
내년 총선에 이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

독설가 2019-08-14 10:10:04
일본이 우리를 침략했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언제 우리를 지켜줬나? 어떤세퀴가 이런말을 하나? 이완용같은세퀴들 자한당세퀴들 친일파 맞네~~~

kkj 2019-08-14 10:08:01
이 지랄을 떨어도 경상도 아재들은 딴국당 찍겠지... 니미럴... 말투가 비슷하니 일본을 지네들 나라로 생각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