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의당 상무위, 조국과 민주당 대응에 돌직구
[영상] 정의당 상무위, 조국과 민주당 대응에 돌직구
박예휘 부대표 “민주당, 반 한국당 프레임 적당히 좀”
심상정 대표 “조국 의혹, 법적 잣대 이전의 문제”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관한 각종 의혹과 민주당의 대응 방식에 강한 비판이 터져 나왔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2일 오전 당 상무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조국 후보자는 위법이냐 아니냐의 법적 잣대를 기준으로 의혹 사안에 대응해 왔다”며 “후보자 딸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허탈함은 법적 잣대 이전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청년 부대표인 박예휘 부대표는 더 뼈아픈 돌직구를 던졌다. 박 부대표는 “민주당 원내 행정기획실에서 내놓은 ‘팩트 브리핑’은 조악한 변명일 뿐, 실망”이라며 ”반 자유한국당 프레임을 이용해 이 모든 것이 가짜이니 속지 말라고 하면 아, 그렇구나 할 줄 아셨습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예휘 부대표는 ”조국 장관 후보가 개혁의 정당성을 담보할 인사가 맞는지 대통령과 조국 후보자 본인은 진지하게 스스로 물어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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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추정의 법칙 2019-08-24 01:49:24
정의당은 팩트체크 보다는 선동과 감성을 우선시한다고 자백한꼴. 노무현 죽일 때랑 뭐가 달라졌는지

역시 정의당 2019-08-23 21:49:45
정의당 민주당 저런애들보다 백배낫다

파리대왕 2019-08-23 16:44:58
메갈당은 노회찬을 사자밥으로 던져 주더니,
조국교수 마저 적들에게 밀어넣는구나.

사람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지.
정의당 누구 한명 조국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따라갈 인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