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황교안 만난 이해찬 “선거법 합의 못하면 부작용 클 수도”
[영상] 황교안 만난 이해찬 “선거법 합의 못하면 부작용 클 수도”
“선거법 협상하자고 했는데 응할 것 같은 느낌은 못 받아”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선거법은 최대한 자유한국당과 협상해 합의해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25일 당 의원총회에서 오전에 단식 중인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만나고 온 과정을 설명하고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합의 처리를 못 할 경우 여러 가지 부작용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클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날까지 협상을 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대표를 방문한 후 열린 의총에서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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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11-25 17:32:58
민주주의 헌법과 법률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국민은 법을 지켜야 하며,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 그런데 제1야당과 보수의 대표가 단식이라는 초 헌법적 행위를 하고 있다니, 앞으로 법이 불만이면 단식하면 되는가. 이런 급진적인 행위는 극단주의자가 할 일이지 보수의 대표가 할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