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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예산안 패배의 후유증과 몸싸움 전문 부대표 탄생
[영상] 예산안 패배의 후유증과 몸싸움 전문 부대표 탄생
심재철 “청년·아이들의 미래 지키는 세력 대 사리사욕만 채우려는 세력의 전쟁”

지난 10일 예산안 통과 저지에 실패한 자유한국당은 다음날인 11일 의원총회를 열고 여당의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 처리를 막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심재철 원내대표는 여당의 법안 강행처리 저지를 전쟁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함께 지도할 원내 부대표들을 추인받았다. 하지만 사회를 맡은 김규한 원내 부대표가 심각한 예산안 전투 패배의 후유증을 드러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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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 2019-12-13 11:14:26
원내부대표가 14명이나?
푸하하화ㅏ.................
차라리 원내대표외에는 모두 부대표로 임명하지?

이명박근혜 2019-12-13 03:08:42
자한당은 이명박근혜 때 수없이 날치기를 자행해서 각종 촛불시위, 필리버스터까지 있었는데도 저런 난동을 피우는거 보니 도저히 인간의 양심이라곤 없는 괴물집단이군

바람 2019-12-12 17:19:03
보수주의에 법치와 도덕 그리고 신중함은 사라지고, 한국당은 극단주의 정당이 돼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