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남고 동문 권익위, 한겨레 출신 저출산 부위원장
대통령 경남고 동문 권익위, 한겨레 출신 저출산 부위원장
김기표 전 법제처장 권익위부위원장, 서형수의원 저출산고령사회위 부위원장 현직 의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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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욕할거 없네 2020-01-14 15:19:37
이 기사에서 제목을 '대통령 경남고 동문 권익위' 라고 붙인 이유 혹은 붙여야하는, 또는 그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하는거지?
이런식이면 미디어 오늘이 조중동을 포함한 타 언론사 비판할 자격조차 없지 않나?
제목은 최대한 함축적이어야하는게 기본인데, 의미도, 이유도 없이 그냥 '동문이다' 라는 팩트 하나에만 기초해서 대통령과의 관계를 부각하려는건가?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동문을 쓰면 안된다고? 아니면 뭔가 비리의 흔적이 있다고? 뭐 어쩧다는건데 그래서

이명박 2020-01-13 23:11:09
기사의 의도가 뭡니까?

바람 2020-01-13 18:45:21
학연/지연/출신/동문. 이런 말 안 쓰면 안 되나. 왜 우리에게 편견을 심어주는가. 나는 출신과 관행이 아닌 실력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