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경미·조정식 가습기법 등 민생법 처리 최선 “법사위원장 몽니”
[영상] 박경미·조정식 가습기법 등 민생법 처리 최선 “법사위원장 몽니”
“총선 체제 가동 전에 민생법안 최대한 마무리” 야당에 제안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가 13일 끝났지만, 민주당은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특별법’ 등 남은 민생법안 처리에 더 속도를 내자고 야당에 제안했다. 14일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여전히 국회에는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특별법’이나 ‘미세먼지저감특별법’, ‘과거사정리기본법’ 등 처리되지 못한 법안 1만 5천여 건이 계류돼 있다.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박경미 원내부대표도 ”야당 법사위원장의 몽니에 소관 상임위를 통과하고도 법사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한 법안들이 즐비하다“고 지적했다. 두 의원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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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1-14 16:49:20
국민을 위한다면서 가습기 특별법과 미세먼지 특별법 그리고 과거사법을 막는 이유가 무엇인가. 솔직하게 사법 농단의 핵심인 법원행정처 폐지법안이 핵심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민생을 위해 가습기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과거사법만은 통과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