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황교안, 청년마켓 개시해 뿌듯 “열심히 돕겠습니다”
[영상]황교안, 청년마켓 개시해 뿌듯 “열심히 돕겠습니다”
종로 청년숲 찾은 황교안 대표 청년 창업 규제 최소화 약속

발렌타인 데이인 14일 오전 11시 30분, 종로 청년숲에 자리 잡은 청년마켓을 찾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시간이 오픈 시간 즈음이라 황 대표가 물건을 산 곳은 다 첫 손님이었다. 이른바 개시 손님. 사는 곳마다 개시한 셈이 된 황교안 대표는 청년 창업에 힘내라고 격려하는데... 황교안 대표의 청년마켓 방문과 청년 창업 관련 약속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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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이 2020-02-15 18:55:36
개시가 먼 말인줄 아세요? .... 예? 계속 개시키가 짖고있네. 네...
16개월만에 16억원 번 시키가 몇 만원짜리 악세사리 몇 개 사줬다고 생색내는 꼬락서니가 ... 제발 어른 코스프레하지마라.

바람 2020-02-14 22:26:30
한국당의 경제정책이 뭔지 아는가. 대기업 낙수효과다. 즉, 수출 대기업을 키워서 여러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을 키우고 투자를 한다는 뜻이다. 지금 아베가 하는 게 낙수효과다. 하지만 아베가 양적 완화(돈 프린팅) 이후에 일본경제는 어떻게 됐는가. 유동성에 함정(돈은 넘쳐나도 투자는 안 함)에 빠져 대기업은 사내유보금만 모으고 투자를 꺼렸다. 그 결과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의 3저 현상이 지속했다. 대기업의 투자가 얼어붙었는데, 어떻게 청년창업이 성공할 수 있는가. 참으로 뻔뻔하다. 노무현 정부 때 창업붐이 이명박 정부 낙수효과로 다 망했다는 것을 명심하라. 낙수효과에서 대기업이 사내유보금만 쌓고 투자 안 한다면, 창업은 대부분 망한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