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나도 기후위기 악당” 심상정 기고도 선거법 위반? 
“나도 기후위기 악당” 심상정 기고도 선거법 위반? 
선거기사심의위원회, 경향신문 ‘민주당만 빼고’ 칼럼과 같은 선거법 위반 ‘권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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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 2020-02-23 05:07:27
기레기들이 백날천날 빼애애애액해도 전혀 공감되지 않고 오히려 추악하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나경원, 자한당, 윤석열 등이 아무리 기자들을 셀 수 없이 고소고발해도 기레기들이 지금이랑은 극단적으로 다른 반응을 하기 때문. 앞으로도 쭈욱 계속 이중잣대할 예정.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21420.html#cb#csidx22c6e8d8b546f00bef3cb987c9a3af9
한국당 “불공정 보도 땐 고소·고발, 출입금지”
사법기관에 출입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고발장을 제출한 것도 10건이나 된다.

작년에 자한당이 10번이나 언론사와 기자들을 고소할 때는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는 기사를 몇번 썼는지 되돌아보길 바람. 물론 자기 양심을 저버렸으니 무리겠지

김영수 2020-02-22 02:17:21
하늘에 어떤 화학물질을 살포해 인공구름을 만드는게 그저 구름을 만드는 일인가요?
시점을 바꾸면 우리가 마시는 대기중에
독약을 푸는 일이 될 수도 있는 위험한 일입니다,
모두들 하늘좀 보고 기후조작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하늘에 비행기가 그어대는 흰줄이 줄줄이 생겨났다 퍼지고 밑도 끝도 없이 엷은 구름이 나타났다 대기를 더럽히고 한겨울에 느닷없이 거대한 구름이 나타나 구름 아래를 희뿌옇게 만드는 현상을 관찰 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본의 논리로 굴러가는 세상이라 사람과 자연을 이롭게 하는 세상은 아니란걸 다들 알고있다면 말입니다

김영수 2020-02-22 02:16:36
그분은 요즘 기후조작에관한 말씀은 입도 뻥긋 하지 않으시지만
지구온난화가 화석연료 사용때문이라는 주장은 쉼없이 하고계시더군요.

지구공학자 데이비드 키스는 빌게이츠의 투자로 인공나무를 만들어 산소를 만들어내겠다는 야망?을 보이기도했었지만 그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요.

또한 케이웨더 센터장 반기성이란 분은 2011년도 발행된 책에서 우리군이 안개소멸기술을 개발하고있다고 쓰며, 미군은 이미 안개생성기술을 가진걸로 보인다고 쓰셨습니다,
벌써 9년이 지났군요,
-기후조작기술은 너무도 위험하고 한번 시행하면 멈출 수 없다..-는 말은 대기과학자 조천호씨가 자신의 칼럼에서 쓰셨더랬지요. 허나 ‘자신들이 말했던 현상이 지금 당장 하늘에 나타나고 있는데 그모습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지요?

김영수 2020-02-22 02:14:58
인간의 화석연료사용으로인한 지구온난화에 주목하기보다
인위적인방법 으로 날씨를 조작하는 ‘기후조작’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비행기를 통한 에어로졸 살포는 이미 소개된 기후조작 방법입니다,
날씨를 덥게도 춥게도 비가내리게도 비를 말려버리기도 하는 조작법 말입니다,
해양에서 인공구름을 만드는것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새털구름을 만든다,.뻥같나요?

근래들어 하늘에 생겨나는 구름들이 하나같이 직선의 모습을 하고있지 않던가요?
새털구름이 날마다 생겨나지 않나요?
혹은 해양성 구름처럼 거대한 그 구름들이 하얗게 아래로 번지는모습 ,..
구름위와 아래가 뚜렷이 희고푸른 대조를 이루는 모습 별생각 없이 보셨겠지욧,

이 또한 마찬가지로 과학자들에 의해 소개 되었습니다,한겨레에서도 다룬바 있지요,
심지어 이 기술들을 소개한 우리나라 대기과학자도 있지요.자신의 칼럼이나 책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분은 요즘 기후조작에관한 말씀은 입도 뻥긋 하지 않으시지만
지구

바람 2020-02-22 00:09:59
나는 정치란 타협과 양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것은 양보라고 생각한다(대립이 클수록 취약계층 피해가 더 크다.). 정의당이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노동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소수자 배려가 우선 아니었나. 물론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취약계층 처지에서 생각해보라. 누구든 복지를 더 높이고 취약계층을 위한 법이 통과되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 나 중심이 아니라 취약계층 중심에서 생각해보라. 극렬한 대립으로 더 나쁜 상황이 되면 절망할 것 같다. 나는 정의당에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다. 깨끗한 승부. 혐오와 지역감정 그리고 북풍이 없는 선거. 취약계층을 위해서라면 담대하게 양보도 할 수 있는 선거. 왜 다 내가 아니면 안 되라고 생각하는가.